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30만원, 대상·지급 시기 총정리
통영시민 1인당
30만원 민생회복지원금, 나도 받을 수 있을까요?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마지막 OX 퀴즈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기
위해
통영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1인당 30만원의 현금성 지원입니다.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은 물론
결혼이민자, 영주권자까지 포함해 약 11만 6천여 명이 지급
대상으로 추산됩니다.
필요한 예산은 약 351억원으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되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지원 금액 | 시민 1인당 30만원 |
| 지급 대상 | 통영시 주민등록 주민 + 결혼이민자·영주권자 (약 11만 6천명) |
| 소요 예산 | 약 351억원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
| 지급 수단 | 지역사랑상품권 원칙 (필요시 선불카드·현금 등) |
| 추진 근거 |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 (시의회 심의 중) |
민생회복지원금은 아직 지급이 확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지급
근거가 되는 조례안과 예산안이
6월 11일~12일 제24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되고 있으며,
의결되면 시가 지급 준비를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갑니다.
| 단계 | 일정 | 내용 |
|---|---|---|
| 조례안 입법예고 | 4월 16일 ~ 5월 6일 |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 예고 (완료) |
| 시의회 제출 | 5월 29일 / 6월 5일 | 조례안·제2회 추경예산안 제출 (완료) |
| 시의회 심의·의결 | 6월 11일 ~ 12일 | 제243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예산안 심사 |
| 지급 준비·시행 | 의결 이후 (미확정) | 심사 결과에 따라 지급 행정절차 진행 |
한때 6월 20일부터 지급하는 방안이 거론되었으나, 6·3 지방선거 이후
시정 변화로 구체적인 지급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새로 취임하는 시장 측도 1인당 33만원 규모의 현금성 지원을
공약한 바 있어, 의회 심사 결과와 향후 시정 방침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통영시민은 현재 정부·경상남도·통영시의 3중 지원이 차례로
시행되는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각 지원금은 별개의 사업이므로
대상에 해당하면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금 | 주체 | 대상 |
|---|---|---|
| 고유가 피해지원금 | 정부 | 소득 하위 70% 가구 |
|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 경상남도 | 도내 주민등록 주민 |
| 민생회복지원금 (30만원) | 통영시 | 통영시 전 시민 (의회 의결 시) |
정부와 경남도의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
본인이 선택한 수단으로 받을 수 있으며,
통영시는 읍면동
전담 창구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어르신 등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불편을 줄일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OX 퀴즈 5문제로 점검해 보세요.
Q1.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시민 1인당 30만원이다.
Q2.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Q3. 지급 수단은 지역사랑상품권이 원칙이다.
Q4.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이미 지급이 확정되어 신청을 받고 있다.
Q5.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받았더라도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대상이 되면 별도로 받을 수 있다.